본 시리즈..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수작.
본 사람만이 언급할 수 있는 예술적 패러디.
본 얼티메이텀 광우병 패러디. 더빙과 편집 예술.
"손석희가 말 더듬는거 봤나? 이번 토론은 우리가 이겼어."
본 시리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역시 OST.
9분 11초짜리 단편예술영화로 인정하겠다.
예술영화치고는 너무 이해하기 쉽지만, MB는 이해못할 것이다. 소통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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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넘흐 재밌어요. 진짜로 수작!
저는 그냥 감동받았다는..캬~ 더빙의 섬세함이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