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시리즈..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수작.

본 사람만이 언급할 수 있는 예술적 패러디.

본 얼티메이텀 광우병 패러디. 더빙과 편집 예술.


"손석희가 말 더듬는거 봤나? 이번 토론은 우리가 이겼어."


본 시리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역시 OST.

9분 11초짜리 단편예술영화로 인정하겠다.

예술영화치고는 너무 이해하기 쉽지만, MB는 이해못할 것이다. 소통부족으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명랑야수

트랙백 주소 :: http://iixx.tistory.com/trackback/1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춘기 소년 2008/05/22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넘흐 재밌어요. 진짜로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