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온 따위의 광우병 원인물질보다 카드뮴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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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에서 위험해진 쑥???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우병의 발생 가능성에 대해 청와대,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의 관계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카드뮴으로 인한 이따이이따이병(존내 아프다병) 등의 희귀병 발병 가능성보다 광우병의 발병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25일 이병박 대통령이 취임 한 이후 실용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 중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대해 국민적인 반향과 저항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로 인한 국내 광우병 발병 가능성에 대한 정부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대응에 대해 국민들이 무색해 하고 있다.

지난 4월, 李 대통령이  미국 부시 대통령을 알현하기 직전에 이루어진 신속한 쇠고기 수입협상 타결에 대해, 여당에 반대하는 정치세력이 정부를 능가하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움직임에 대한 배후로 활동하며 초/중/고생 등을 동원하는 전국적인 저항의 조짐이 나타나는듯 하였으나, MB정부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대응으로 이를 무색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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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뭐가 있는지 너는 모른다.




이에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United States of America의 차기 대통령 선출을 앞두고 끝물에 있는 부시 現 미국대통령의 별장에서 부시의 다양한 취미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MB의 미국순방을 앞두고 아무런 협의와 절차 없이 실용적으로 이루어진 "미국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 협상 타결" 소식에 전국민이 궁금해하는 가운데, 부시 대통령의 골프카트 대리운전을 안전하게 마친 후에 자판의 천황(Japan's Sky King)에게 고개숙여 인사하며 전세계적으로 "한국은 동방의 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 훈훈한 교훈을 전한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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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감동적인 장면. 눈물이 난다.



이명박 대통령의 귀국 후, 본격적으로 미국 쇠고기의 수입 전면 개방과 함께 21세기 신종 불치병이라고 불리는 프리온(관련자료 청와대 게시판 참고)의  위험성과 발병가능성에 대한 소식이 전국민적으로 알려지면서 여러 분야의 전문가뿐 아니라 좌익조직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초/중/고생의 동원과 MB씨의 적극적인 반대성향의 방송 활동이 이루어진바 있다.

이러한 국가적인 반향에도 불구하고 현 행정부와 한나라당의 수학과 통계를 이용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설명에 미국이 인정한 광우병의 안정성에 대해 초/중/고생까지 조직적으로 동원하는 좌파조직의 대응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광우병의 발병 가능성은 로또에 당청된 사람이 농협에 당첨금 찾으러 가는 길에 벼락맞아 죽을 확률이 지난 10년간 소비된 3억 5천만의 미국산 소고기에서 발병한 광우병 3건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근거로 "확률적인 안전성"에 대해 강조하여 전세계적인 흐름으로서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철학과 원리를 설파함으로서 MB의 국가비전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서울시가 조사한 안양천, 중랑천, 양재천 등에 서식하고 있는 쑥 등의 봄나물에 대한 납, 카드뮴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일반 채소류의 국내 허용기준(최대 0.2㎎/㎏)보다 많은 카드뮴(최고 0.258㎎/㎏)이 검출됐다고 밝혀짐으로서, 서울시민 중 1명이 한강 주변의 봄나물을 채취하여 섭취함으로서 발생할 수 있는 카드뮴 등의 중금속 섭취로 인한 "이따이이따이병(조낸 아프다병)"의 발병 가능성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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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1/4. 세계적인 도시 서울.




| 비교 |

광우병 발병 가능성
대한민국 국민 1명이 이래저래 살다 365일 내에 어쩌다 딱 한번 광우병 물질을 섭취하여 10년 후에 인간광우병이 발병할 확률
로또 당첨 확률 1/814만  | 당첨금 받으러 가다가 벼락맞을 확률 같다 치고 814만X814만=66,259,600,000,000(66조 2천 5백 9십 6억) → 66조 2천 5백 9십 6억 분의 1
(관련자료는 각자 검색해서 찾을 것)

카드뮴 중독으로 인한 이따이이따이병(조낸아프다병) 발병 가능성
햇살 따신 봄날 서울시민 중 1명이 한강 주변의 봄나물을 섭취하여 국내 허용기준치 이상으로 1회 섭취해서 조낸 아프다병이 발병할 가능성
1040만(2007년 9월 현재)X1040만=108,160,000,000,000(108조 160억)  → 108조 160억 분의 1

※ 수학적으로 아무상관없이 걍 벼락맞을 확률 최대 400만분의 1이라고함. 출처 | 영화"굿 윌 헌팅" 후반부 대사 중에 로또 당첨확률보다 계단 올라다가 벼락 맞을 확률이 2배 이상이라고 하는 대사 나옴.

※ 현재 대한민국 인구 4700만이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음. 서울시민 외의 인구는 현재의 국가정책에서 별 의미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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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이랑 이따이이따이병. 뭐가 더 아플까?



매해 봄마다 한강 주변에서 쑥을 비롯한 각종 봄나물을 채취하는 것보다 광우병의 발병확률이 낮다는 것을, MB정부는 해마다 증가하는 대도시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위험보다 광우병의 위험이 낮다는 것을 증명해냄으로서 "광우병 괴담"을 일거에 해결해냈으며, 앞으로 남아있는 의료보험 민영화, 전기/수도 사업 민영화, 대운하사업 등 각종 국가적인 사업계획에 대한 청사진에 대한 밝은 전망을 더욱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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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세력에 의해 동원되고 있는 불법집회 장면



이에 북한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의심되는 국내 좌파와 음해세력에 의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초/중/고생 등 아무 생각없는 민중까지 동원하며 진행되고 있는 촛불집회 등의 소모적인 노력이 실용정부와 李 대통령의 미래지향적인 발전 청사진과 추진과정에 앞서 그 배후와 척결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앞으로 좌익세력의 대응과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자료는 기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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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인터넷 환경일보 | 한강둔치 쑥에서 허용치 이상 카드뮴 검출-
서울신문 | 한강둔치 ‘쑥’ 먹지 마세요-
아시아투데이 | 서울시, ‘하천변 봄나물 먹지 마세요!’...중금속 기준치 초과
현재 서출시 인구 | http://search.seoul.go.kr/newsearch/newTotalSearch.jsp → "인구" 검색
광우병 관련 자료 | 각종 포털에서 "광우병" "크로이츠펠트-야콥병" "미국 소고기" "이병박" "이명박 탄핵" 등 뭐든 꼴리는대로 쳐보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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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재방송으로 보다가 빡돌아서 한번 써봤습니다.

괴뢰군 애비나이쉐이들...ㅡ.ㅡ;;;




ps. 각 사진은 구글에서 마구잡이로 검색해서 순간적으로 눈에 보이는데로 가져왔습니다. 출처를 마저 체크 못했읍니다.(읍니다? MB가 하길래 나도 한번 해봤삼~)







필수링크 - 이명박 탄핵 청원 | 이제 128만 넘었네요. 느리지만 꾸준히.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대운하 반대 서명 링크 추가
http://nocanal.org/sig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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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랑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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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나라당 쇠고기 협상폭로기자 징계

    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2008/05/10 13:24  삭제

    값 싼 말을 길게 늘여봤자 김연세 기자님의 용기를 표현할 수 없을테니 짧게 하겠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보호되어야 하고 정의는 높게 받들어져야 하며 청년들은 용기를 가지고 그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 후에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지난 8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연세 기자님에게 출입정지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여기저기에 퍼날라 주세요. 우리가 아니면 김연세 기자님을 지킬 사람이 없습니다. 청와대 출입기자입니다. 아..

  2. Subject: 100분 토론 왜 했을까?

    Tracked from 사진이야기 - 장대군 2008/05/10 16:36  삭제

    어제 100분 토론은 다른 토론과 별로 다르지 않은 MBC식 100분 토론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지만 쇠고기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예고나 방송전 보았던 "끝장 토론"으로 보이는 발언이나 해프닝은 크게 없어서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쇠고기 옹호론자(이하 정부)의 무조건 믿어야 산다...라는 구호가 들리는 발언들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더욱 깊은 의혹과 당혹감에 당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을 믿지 않으면 누굴 믿나?"라는 허무맹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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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2008/05/10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추천한방! ㅋ

  2. Z 2008/05/1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또 왠 쓰레기 같은 글.. ㅋㅋ

  3. 무적태권부이 2008/05/1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능형이시군요. ㅋㅋ

  4. monopiece 2008/05/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좌익세력이 참 무섭군요...학생들이 저렇게 선동당하니 원...

    • 명랑야수 2008/05/10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한민국에서 좌/우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개념인 것이지요. 모두들 우향우한 상태로 바글대니 진짜 좌파가 어떤 것인지 아는 사람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저를 포함해서요.

  5. 울먹 울먹 2008/05/1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뮴의 중독확률보다 높다면 이건 조낸 심각한것이다. 일본에서 "넘 마이 아파" 병으로 사람들이 힘없이 병실에서 세상을 원망하고 있었을 때 이미 상황 끝이었던것이다. "넘마이 아파" 라고 어른들이 병실에서 자신의 몸을 한탄하자 일본의 과학자들이 유식하고 잽싸게 그병의 원인을 찾아내는데 성공하였지만.... 이미 그때는... 많은 일본인들이 병상의 침대를 뒹굴면서 "넘마이 아파"라는 외침을 멈출 수 없게 되버린 것이다. 광우병도 언젠가 인간 광우병이 되어 사람들이 병실 침상에서 미친소 흉내를 내게되었을 때 어디선가 조낸 똑똑하신 과학자분들이 무수히 달려들어 그병의 원인이 미친소에게서 왔다고 입에 침튀겨가며 발표한다고 해도.... 이미 그들은 미친소 처럼 비틀거리다가 죽어갈 뿐이라는거.....

  6. 진달래 2008/05/1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률은 .. 반반이다.
    걸리냐 안걸리냐. ㅎㅎㅎ
    요즘 지라시 방송.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하는 말이다.
    딴지 일보를 보는듯하오. ㅎㅎ

  7. eeasd 2008/05/1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온, 카드뮴 보다 안전


    프리온 따위의 광우병 원인물질보다 카드뮴이 안전


    두 문장이 같은 뜻인가요?

    • 명랑야수 2008/05/18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두 문장의 뜻이 같든 다르든 상관없이, 전체적인 맥락에서 청와대 스타일을 최대한 살려서 따라해본 것이라서 딱히 뭐라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죄송~